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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아무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아서는 아니기를
[지앤이타임즈]정부가 한국석유공사의 역할중 핵심 사업인 해외자원개발 기능을 사실상 무장해제(武裝解除)시켰다.국가에너지위원회는 29일, 자원개발 추진체계 개선 방안을 심의 의결하고 자원개발 전문 공기업인 석유공사의 역할을 사실상 비축 분야로 제한했다.석
김신 편집국장   2016-06-30
[에너지칼럼] 미세먼지가 무엇인가에 대한 선 규명 이뤄져야
[지앤이타임즈 : 독자 기고]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미세먼지가 무엇인지 먼저 규명을 해야 한다.‘먼지’는 영어로도 ‘particular matter’로 고체이다.하지만 정부에서 이야기 하는 것을 보면 NOx, SOx라고 하는데 이들은
김호경   2016-06-28
[취재수첩] 전기자동차 확대, 말로만은 안된다
[지앤이타임즈 조은영 기자] 전기차 보급에 앞장을 서고 있는 한 정부기관 관계자는 개인적으로 전기차를 구매하라고 한다면 사겠느냐에 대한 질문에 “아직은 시기상조다”라고 말했다. 이유는 일반 내연기관 자동차에 비해 단점이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아파트
조은영 기자   2016-06-27
[에너지칼럼] 일부 정유사는 중소기업이 이룩한 바이오디젤 산업 기반을 흔들지 마라!
우리나라의 바이오디젤 사용은 2002년 월드컵 개최에 따라 대기 질 및 환경개선을 위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범보급 하기 시작된 것이 유래다. 당초 정부는 대기업인 정유사에 신재생에너지인 바이오디젤을 자체 생산 할 것을 권면했으나, 정유사가 외면함에 따
한국바이오에너지협회 최원도 회장   2016-06-24
[취재수첩] 가스시장 개방, ‘소모적 힘겨루기’ 피하려면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천연가스 도입·도매시장의 민간 개방이 다시 뜨거운 감자가 됐다. 산업부는 올해 하반기 민간직수입 활성화를 위한 배관시설이용규정을 개정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가스 도입․도매시장 민간개방 추진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이
송승온 기자   2016-06-17
[사설] 방만한 공기업들, 수*우*미*양*가가 그리운가?
[지앤이타임즈]한 때 학생들의 학업 성적을 수, 우, 미, 양, 가로 나눠서 평가하던 시절이 있었다.학업 성취도를 평가하던 이 방식은 일제 시대 잔재물로 알려져 있는데 지금은 사라지고 없다.일본 사무라이들이 베어낸 적의 수급 개수를 평가하던 것이라는
김신 편집국장   2016-06-17
[취재수첩] 안전불감증, 반복 또 반복…해결방안은 없는 것일까
[지앤이타임즈 박병인 기자] 한동안 잠잠한 듯 했던 대형 안전사고가 지난 1일 발생했다. 남양주 지하철 공사장서 LP가스로 인한 폭발사고가 발생, 십수명의 사상자를 낸 것.이 사고는 관리자, 작업자들의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발생한 사고라 안타까움을 더하
박병인 기자   2016-06-10
[사설] 전기 남아돈다고 가스냉난방 팽개치면 안된다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전력 피크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으로 동하절기 마다 전력 수급을 걱정하던 때가 불과 수년전의 일이다.대한민국이 블랙아웃(Black-out) 직전의 상황까지 내몰렸던 아찔한 기억이 떠오른다.석유나 가스 에너지와 달리 전기는
김신 편집국장   2016-06-10
[취재수첩] 전기·가스 기기 불화 일으키는 환경부 미세먼지 대책
[지앤이타임즈 조은영 기자] 최근 환경부가 발표한 미세먼지 대응책과 관련해 가스기기 업계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가스레인지 과열감지센서 전 화구 법제화에 따른 제품 가격인상으로 가스레인지 구매율이 하락하고 전기레인지로 전환되는 비율이 늘어나고 있는데
조은영 기자   2016-06-07
[사설] 미세먼지 저감 대책, 국민 설득시킬 근거 필요하다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경유가격을 인상시켜 미세먼지를 잡겠다는 정부 발상이 해프닝으로 끝날 것으로 보인다.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마련하라는 대통령의 한 마디에 주무부처인 환경부가 경유 유류세 인상 카드를 슬쩍 흘려 유관 부처와 여론을 탐색하다 본
김신 편집국장   2016-06-07
[취재수첩] 자가열병합, 신기후체제 가교역할 역할 기대되는 이유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수요정체에 허덕이고 있는 도시가스업계는 가스와 관련한 신수요 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직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는 분야는 없지만 최근 들어 자가열병합발전에서 희망을 찾고 있는 모습이다.자가열병합발전은 여러 장점에도
송승온 기자   2016-05-27
[사설] 자원개발개편, 정부 뒤에 숨지 마라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공청회(公聽會)’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 보니 ‘국회나 행정 기관, 공공 단체가 중요한 정책의 결정이나 법령 등의 제정 또는 개정안을 심의하기 이전에 이해 관계자나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공식 석상에서 의견을 듣는 제도
김신 편집국장   2016-05-27
[에너지칼럼] ‘닛산 캐시카이 스캔들’, 전체를 보는 시각이 필요하다.
[지앤이타임즈] 최근 환경부가 국내에 판매되는 20가지 차종 중 실제 도로에서의 질소산화물 배출에 대한 조사 발표를 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가지 차종을 제외한 19개 차종이 실내 기준치의 적게는 3배에서 20배까지 배출됐기 때문이다. 물론 영국
대림대학교 자동차학과 김필수 교수   2016-05-24
[에너지칼럼] 석유일반판매소가 살아야 석유업계가 웃는다
[지앤이타임즈]정부는 수년간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소상공인연합회’ 등의 조직을 설립하고 이 단체들을 통해 다양한 지원방안들을 모색했다.하지만 이러한 지원방안들이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에게 실제적으로 큰 도움
(사)한국석유일반판매소협회 강세진 사무총장   2016-05-20
[취재수첩] 국제유가 회복, 생각보다 빨라…고유가 정책 손볼 때
[지앤이타임즈 박병인 기자] 연초 배럴당 20달러까지 무너졌던 국제유가가 50달러를 목전에 두고 있다.이에 따라 당초 저유가 기조가 지속되리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던 세계 석유 전문가들도 슬슬 ‘반등론’쪽으로 무게추가 실리고 있는 상황이다.골드만삭스는
박병인 기자   2016-05-20
[사설] 사람이 안바뀌는데 석유공사 바꾼다고 될일인가?
[지앤이타임즈]과거 정권의 실패한 해외 자원 개발 사업의 파장으로 자원개발 정책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저유가 상황에서도 석유공사를 비롯한 자원개발 공기업들은 해외 자원 확보에 공격적으로 나서지 못하고 있고 석유공사의 해체 필요성 까지 제기되고 있다.
김신 편집국장   2016-05-20
[취재수첩] ‘목재펠릿 공기업 우선구매제도’ 잘 활용해야
[지앤이타임즈 조은영 기자] 목재펠릿 시장이 좀처럼 일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신재생에너지원인 바이오매스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태양광이나 풍력과 비교해 정부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목재펠릿 보일러 시장의 한파도 문제지만 연료인 펠릿 시장도 분위
조은영 기자   2016-05-13
[사설] 원칙없는 전기요금에 땀나는 정부
[지앤이타임즈]최근 산업통상자원부는 하절기 전기요금 조정과 관련한 언론 보도를 해명하는 자료를 생산하는데 진땀을 흘리고 있다.하루 걸러 하루 꼴로 해명 자료를 발표하고 있는데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하절기 전기요금의 한시적 인하 검토가 사실이 아니라는
김신 편집국장   2016-05-12
[에너지칼럼] 즐거운 나들이는 가스안전에서부터
[지앤이타임즈] 어느덧 2016년도 형형색색의 꽃이 온 세상을 물들이며 봄 내음 가득했던 4월을 지나 5월도 중순으로 향하고 있다.이맘때 주말이면 전국 어느 곳을 가든 가족, 연인, 동료들과 나들이 나온 사람들로 붐빈다. 갖가지 축제와 이벤트가 열리며
한국가스안전공사 김종문 홍보부장   2016-05-11
[취재수첩] 자동차 연료도 에너지시장임을 잊지 말아야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전기차와 관련한 인프라 및 기술개발이 전 세계적 주요 아젠다가 된지 오래이다. 후발주자인 중국의 경우 세계적인 기술력을 확보하며 글로벌 자동차 회사들을 긴장케하고 있으며 일본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정책에 힘입어 전기차 뿐만
송승온 기자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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