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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러시아 PNG, 서두르지 말되 놓아서도 안된다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3면이 바다인 우리나라는 석유와 천연가스를 대규모 벌크 선박에 담아 중동, 아메리카 대륙, 유럽 등 전 세계 곳곳에서 수송받는데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하지만 보다 가까운 곳에 더 경제적인 에너지가 생산되고 있고 바다
김신 편집국장   2017-09-04
[취재수첩] ‘재생에너지’라 콕 집은 정부, 에너지전환 신호일까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에너지업계에서 케케묵은 이야기중 하나는 신재생에너지의 개념이 애초에 잘못 정립됐다는 것이다.신재생에너지는 ▲신에너지인 연료전지, 석탄액화가스화, 수소에너지와 ▲재생에너지인 태양광과 태양열, 바이오 에너지, 풍력, 수력, 지
송승온 기자   2017-08-25
[에너지칼럼] 이영재 박사의 ‘환경 그리고 자동차’④
하이브리드車, 엔진 역할 줄이고 모터 기능 확대 기술로 진화중
[지앤이타임즈]이영재 박사의 ‘환경 그리고 자동차’④두 개의 동력원을 사용해 차량을 구동하는 자동차를 뜻하는 하이브리드 자동차(HEV, Hybrid Electric Vehicle)가 내연기관 자동차 보다 효율이 높은 이유는 다음의 3가지 기능 때문이다
이영재 환경부 친환경자동차기술개발사업단장   2017-08-25
[취재수첩] 소외계층에겐 난방도 ‘사치’다
[지앤이타임즈 박병인 기자] 개별소비세는 사치성 소비품목에 세금을 부과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세금이다. 이를테면 귀금속, 자동차 등이 개별소비세 대상에 해당한다. 문제는 개별소비세 항목에 서민들의 난방연료인 등유도 포함돼 있다는 것이다. 등유는
박병인 기자   2017-08-21
[사설] 에너지 가진 자의 횡포, 정부간 공조로 해결할 때다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에너지 시장에서 가진 자들의 횡포는 한 두가지가 아니다.카르텔인 석유수출국기구 OPEC은 원유 생산량을 조절해 전 세계 석유 가격을 통제하고 있다.한국과 중국, 일본 등 중동산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을 대상으로는
지앤이타임즈   2017-08-21
[에너지칼럼] 이영재 박사의 ‘환경 그리고 자동차’③
할리우드 별 사이 인기 높은 하이브리드車, 대중화되다
[지앤이타임즈]이영재 박사의 ‘환경 그리고 자동차’③‘하이브리드(hybrid)’는 ‘잡종(雜種)’을 의미한다.‘잡종’은 서로 다른 종이 교배로 생긴 유전적으로 순수하지 못한 생물을 뜻한다.어감상 썩 좋은 표현은 아닐 수 있다.그런데 자동차 용어로 주목
이영재 환경부 친환경자동차기술개발사업단장   2017-08-15
[취재수첩] 신재생으로의 에너지전환, 펠릿이 발목 잡아서야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탈 원전·석탄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보급의 확대. 바로 문재인 정부 에너지전환의 핵심이다.향후 수립될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전체적인 윤곽과 함께 구체적 실행 계획들이 마련될 것이다.에너지전환이
송승온 기자   2017-08-10
[사설] 협의매매라도 배제해야 석유전자상거래 공정성 확보된다
[지앤이타임즈]새벽을 여는 수산 시장의 대표적인 모습으로 종종 소개되는 장면중 하나가 수산물 경매다.알아 듣기 힘든 수신호와 구호들은 경쟁 매매와 관련한 그들만의 약속이다.‘경매(競賣)’는 서로의 생각을 알 수 없는 불특정 다수의 매도자와 매수자가 특
김신 편집국장   2017-08-09
[취재수첩] 탈원전, 지나친 선정적 논의 지양돼야
[지앤이타임즈]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과 관련해 연일 세미나가 열리고 성명서가 발표되며 기자회견문이 배포되고 있다.탈원전 정책에 반대하는 측은 원전의 경제성, 신재생에너지의 비경제성을 부각시키고 있다.이에 대해 탈원전에 찬성하는 측은 원전 이해 당사
이진영 기자   2017-07-31
[에너지칼럼] <이영재 박사의 '환경 그리고 자동차'> ②
경유차 실험실 인증 한계, 실도로 평가로 극복한다
②유해가스 배출량을 강제적으로 낮추는 유로(Euro) 기준이 강화되고 후처리 장치도 필수적으로 장착해야 하는 등 환경성능을 높이는 노력이 강화되고 있지만 경유차는 여전히 미세먼지 등을 유발시키는 가장 유해한 수송수단으로 인식되고 있다.그 이유중 하나
이영재 환경부 친환경자동차기술개발사업단장   2017-07-27
[사설] 셀프 주유 수고로 기름값 아끼지만 일자리는 준다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세상 공짜 수고는 없다.주유소에서 직접 주유하는 수고도 마찬가지다.셀프로 주유하면 기름값을 아낄 수 있다.오피넷에 따르면 6월 평균 서울 지역 셀프주유소 휘발유값은 비셀프에 비해 리터당 무려 122원이 낮았다.50리터를
김신 편집국장   2017-07-24
[에너지칼럼] <이영재 박사의 '환경 그리고 자동차'> - 1편
경유차, 미세먼지 미운털 박혔지만 환경성능은 크게 개선
[이영재 박사의 '환경 그리고 자동차']지난 봄, 수도권에 집중된 심각한 미세먼지는 우리 모두에게 얼마나 위해(危害)였던가?하루가 멀다하고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됐고 미세먼지로부터의 공격을 막겠다며 행인들은 마스크로 무장하고 길거리를 행보했다.중국발 황
이영재 환경부 친환경자동차기술개발사업단장   2017-07-19
[사설] 알뜰주유소가 과거 정권 적폐인 이유!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이명박 정부 시절 도입된 알뜰주유소가 과거 정권과 관련된 적폐 청산 대상으로 검토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석유대리점 사업자단체인 석유유통협회가 새 정부의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 ‘알뜰주유소 문제점 및 개선 방안’을 건의했는데
김신 편집국장   2017-07-17
[사설] 정부 미세먼지 해법 얼마나 단견에서 출발했던가?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얼마나 단견(短見)적인 출발이었던가?기획재정부를 중심으로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등 4개 정부 부처가 뜻을 모았고 조세재정연구원, 에너지경제연구원, 환경정책평가연구원, 교통연구원 등 4개 국책 연구기관이 공동으
김신 편집국장   2017-07-06
[사설] 정부 보신, 국회 이기심에 뒷전에 내몰린 LPG차 규제 완화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정부의 무능함을 표현하는 대표적인 단어가 ‘보신(保身)’이다.보신의 사전적 의미는 권력이나 권위에 빌붙어 자기의 지위나 재물만을 지키려 하는 행위다.입법기관인 국회의 대표적인 직무유기는 여야 정당간 이해다툼에서 비롯되는
김신 편집국장]   2017-07-03
[사설] 미세먼지 진단 잘못되면 백약이 무효될 수도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진단이 잘못되면 처방 효과는 떨어지기 마련이다.미세먼지가 어디에서 비롯되는지 정확한 원인 파악이 이뤄지지 않으면 저감할 수 없다.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가 인체와 환경에 얼마나 유해한지는 여러 과학적 검증이 이뤄져 있으니 저
김신 편집국장   2017-06-26
[취재수첩] ‘탈원전→전기요금 상승’ 계속되는 언론플레이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고리 1호기 영구정지를 시점으로 하루가 멀다하고 탈 원전으로 인한 전기요금 및 사회적 비용 상승을 우려한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다.지난 한주 몇몇 에너지전문가들은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와 이러한 기사의 내용이 대부분이 지나치게
송승온 기자   2017-06-23
[에너지칼럼] ‘알뜰주유소는 정부의 잘못된 시장 개입이다’
[지앤이타임즈]지난 3월초에 산업통상자원부는 ‘알뜰주유소가 석유시장의 경쟁촉진과 가격인하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하는 보도 자료를 내고 그 근거로 ‘알뜰주유소의 석유류 판매가격이 전국 평균보다 리터당 31.8원 낮다’는 조사 결과를 들고 있다. 그러나
김병배 공정거래실천모임 대표(전 공정위 부위원장)   2017-06-19
[에너지칼럼] 대륙붕 7광구 개발 권리 확보, 해양 경계 획정 위해서도 중요
[지앤이타임즈]정부가 동해 울릉분지에 위치한 국내 대륙붕 8광구와 6-1광구에 대한 탐사권 설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 광구는 한국석유공사와 호주 우드사이드가 2007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10년간 탐사권을 취득해 공동 탐사를 실시했던 곳이다. 석유와
에너지경제연구원 이달석 선임 연구위원   2017-06-13
[취재수첩] 군단위 LPG배관망의 중단 없는 추진이 선진 행정이다
[지앤이타임즈 배유리 기자] 저렴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도시가스는 에너지 복지다.국회나 정부를 통해 지방 중소도시나 농어촌 등에 도시가스를 보급해달라는 민원이 쏟아질 정도다.그런데 불행하게도 도시가스는 배관 인프라 사업으로 수요 경제성 즉 사용 가구 밀
배유리 기자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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