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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관리시공協, 올해 ‘시공업역 확장’ 나선다가스보일러 불법시공 근절 위한 제도개선 추진
송승온 기자  |  sso98@gn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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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4  17: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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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열관리시공협회는 4일 신년회를 겸한 시무식을 개최했다.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한국열관리시공협회(회장 고순화)는 4일 2018년 신년회를 겸한 시무식을 김포시 협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협회 중앙회 고순화 회장을 비롯해 황규대 감사, 허종훈 감사, 김지연 수석부회장, 이봉희 부회장, 김진석 부회장, 하익진 부회장, 신황식 부회장, 이민영 부회장, 김도근 부회장, 박무진 부회장, 한종석 부회장과 중앙회 직원이 참석했다.

협회는 올해 안정정인 재정운영 및 효율적 조직관리와 회원사 시공업역 확장을 사업목표로 채택했다.

고순화 회장은 “기존 수익사업 유지관리 및 신규 수익사업을 발굴하고 회원사 시공권 보장 및 신규 진출 업역 창출, 행정업무 표준화 및 불합리한 업무규정을 혁신, 협회 대외적 지위 강화 및 역할 확장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협회 회원사를 위해 가스보일러 불법시공 근절 방안과 관련 법령 개정 및 제도개선이 추진 될 수 있도록 경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날 시무식에서는 상견례를 통해 지난해의 노고를 치하했으며, 올해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눴다.

이어 그동안 협회 회관건축을 위해 건축기금을 기부한 기부자 명판 오픈식, 1차 운영위원회의를 통해 2018년도 사업계획(안) 및 정기총회 등 회의 안건에 대하여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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