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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기공, 자동판매기 대리점 영업전략 공유대리점주 필드 개선요구사항 적극 반영할 것
송승온 기자  |  sso98@gn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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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2  16: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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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기공(대표이사 김영순)은 지난 10일 롯데기공 인천 공장에서 ‘2018롯데기공 자동판매기 전국 대리점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롯데기공(대표이사 김영순)은 대리점과의 유대관계 강화와 판매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10일 롯데기공 인천 공장에서 ‘2018롯데기공 자동판매기 전국 대리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국 대리점 간담회는 본사직원과 대리점주 포함 약 30여명이 참석했다.

롯데기공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2018년도 유통 정책안 설명과 멀티자판기, 스마트 자판기 등 신제품을 소개하고, 영업활성화 방침을 논의했다.

아울러 평소 본사에 바라는 점, 개선사항, 애로사항 등을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해 향후 롯데기공 자동판매기가 나아가야 할 영업전략 방향성을 공유했다. 롯데기공은 대리점주들의 필드 개선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롯데기공 관계자는 “이번 대리점 간담회를 통해 전국 대리점 사장님들의 열정과 영업전략을 들을 수 있는 계기가 돼 본사와 대리점간의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년 전국대리점과 본사와의 공동 발전을 위해대리점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통한 본사의 지원 노력과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지역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영업전략을 세워 앞으로 더욱더 롯데기공 자동판매기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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