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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이 알려주는 ‘보일러 동파 예방 팁’외출 모드로 설정해 동결방지 기능 활용
보일러 동파시 24시간 콜센터 항시 대기
송승온 기자  |  sso98@gn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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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29  09: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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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동나비엔 행복나눔센터 상담원 모습.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한낮에도 영하의 온도를 기록하는 기록적인 한파가 이어지며 동파사고 역시 급증하는 추세다.

겨울철 난방을 책임지는 보일러 역시 배관을 통해 물을 공급받아 난방과 온수에 활용하기 때문에 수도관 동파로 인한 영향을 받을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하다. 겨울철 더욱 안전한 난방을 위해 경동나비엔이 국가대표급 보일러 관리팁을 소개한다.

◆ 보일러의 동결 방지 기능 활용

장기간 외출로 집을 비워야 할 경우, 난방비 걱정으로 인해 보일러의 전원을 꺼 두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보일러의 동결 방지 기능이 작동하지 않아 보일러가 동파될 우려가 있다.

때문에 집을 비우는 경우에도 보일러의 전원은 켜 두는 것이 안전하다. 간단히 전원을 연결하고, 가스밸브와 분배기를 열어두기만 해도 난방수 온도가 낮아 동결의 위험이 감지되면 강제로 난방수를 순환 시키거나 필요에 따라 연소를 하여 보일러의 난방수가 얼지 않도록 일정한 온도를 유지시켜주기 때문이다.

난방비가 걱정될 경우에는 보일러를 외출 모드로 설정해 두면, 동결방지 기능을 활용하며 불필요한 난방 가동 걱정도 없이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 수도를 온수 쪽으로 살짝 틀어주기

다만 동파방지기능이 있더라도 보일러로 들어오는 수도 배관이 어는 경우에는 정상적으로 물이 보일러로 공급되지 않기 때문에 온수 사용이 불가능하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수도를 온수 쪽으로 돌려 물이 떨어지게 두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배관에 물이 흐르게 해 수도관이 어는 것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

만약 이미 결빙돼 온수가 나오지 않는 경우라면, 보일러 밑에 있는 수도 배관을 녹여줘야 한다.

경동나비엔의 가스보일러의 경우 왼쪽에서 세, 네번째 배관이며, 기름보일러는 보일러 뒷면에 위치한 두 개의 배관, 전기 온수기는 제품 옆 또는 아래 연결된 두 개의 배관이다.

이 배관에 단열재를 벗겨내 수건으로 감싸고, 60도 이하의 온수로 녹여주거나 드라이기로 뜨거운 바람을 쐬어주면 배관을 녹여 온수를 사용할 수 있다. 다만 60도 이상의 고온의 물을 배관에 붓게 되면, 배관에 균열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콜센터 활용

동파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지만 해결 방법을 몰라 난감하다면, 콜센터로 연락해 서비스를 신청하면 손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경동나비엔은 고장이 날 경우 큰 불편을 겪을 수 밖에 없는 보일러의 특성을 고려해,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업계에서 유일하게 365일 24시간 행복나눔센터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1588-1444로 연락하면 상담이 가능하다.

서비스 기사 방문 없이도 영상을 통해 보일러의 상태를 진단하고, 간단한 자가 조치를 안내 받을 수도 있다.

서비스 중 영상지원서비스를 요청하면, 고객의 카메라로 촬영된 화면을 상담사가 확인해 안내하거나, 고객 스마트폰 화면에 안내 메시지를 표시하는 방법으로 적절한 대응방법을 손쉽게 안내 받을 수 있다.

만약 보일러의 배관을 확인하지 못해 적절한 조치를 하지 못했던 고객이라면, 업계에서 유일하게 지원되는 나비엔 영상지원 서비스를 활용하면 서비스 기사 방문 없이도 손쉽게 동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추운 날씨로 갑자기 고객 상담이 늘어 전화 연결이 어렵다면, 경동나비엔이 운영 중인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하다. 경동나비엔은 모바일이나 ARS를 통해서도 고객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카카오 톡 메신저를 통해서도 채팅상담과 조치정보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카카오톡 메신저의 경우 실시간으로 고객의 문의사항에 상담사가 1대 1로 대응하기 때문에, 궁금한 부분에 대해 기다리지 않고 편리하게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실시간 상담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카카오톡 메신저에서 경동나비엔을 검색해 친구로 추가하고 상담유형을 선택하면 되며 이용 가능시간은 10시부터 6시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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