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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12년째 사랑의 떡국 나누기 봉사오스만 알 감디 CEO도 참여, 영등포서 나눔 활동
김신 기자  |  eoilgas@gn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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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11: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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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이타임즈]S-OIL(대표: 오스만 알 감디)이 설날을 앞두고 노숙자 등에게 무료로 떡국을 나누는 봉사 활동을 가졌다.

S-OIL은 13일 서울 영등포 광야교회 노숙자 무료 급식센터에서 ‘설날맞이 사랑의 떡국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12년째인 이번 행사에는 오스만 알 감디 CEO와 임직원 및 퇴직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쪽방촌 거주 독거노인, 장애인, 주변 지역 노숙자들에게 떡국을 나눠줬다.

또한 떡국 떡, 쇠고기, 귤, 라면 등 식료품을 포장한 선물 꾸러미를 영등포 역 일대 쪽방촌 500여 세대에 전달했다.

한편 S-OIL은 2007년부터 매년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쪽방촌 주민과 노숙자들을 위한 ‘사랑의 떡국나누기’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외에도 겨울철 에너지 소외계층에 난방유∙연탄 등을 지원하고 저소득가정∙다문화가정∙장애인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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