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스 > LNG
가스공사, 지진·화재 등 재난대응 ‘이상무’평택 LNG 기지서 유관기관 합동 안전한국훈련
송승온 기자  |  sso98@gn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5  16:49:4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한국가스공사 지난 14일 평택기지본부에서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지난 14일 평택기지본부에서 산업통상자원부 및 지역 유관기관 합동으로 지진 등 복합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평택에서 발생한 규모 7.0의 강진으로 인한 가스시설 파손, 가스 누출 및 화재사고 상황을 가정해 가스 수급위기 발생 시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초기대응 및 긴급복구 등 총력 대응체제 점검에 중점을 둔 ‘산업통상자원부 대표훈련’으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는 산업부 이인호 차관, 가스공사 정승일 사장이 직접 참여해 위기대응 통합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평택시청, 평택소방서, 전력거래소, 가스안전공사 등 18개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토론 및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토론훈련에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시스템을 활용함으로써 유관기관 간 신속한 상황 전파 및 협조가 가능하도록 했다.

산업부 이인호 차관은 “평택 LNG 기지는 중요 국가기반시설인 만큼 지역 협력체계 기반 재난대응 시스템 구축과 함께 안정적이고 안전한 가스공급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가스공사 정승일 사장은 “이번 훈련으로 가스 수급위기 적기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공조체제를 탄탄하게 다지는 기회를 가졌다”며 “앞으로도 물샐 틈 없는 재난관리 역량 강화를 통해 국민 편익 증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승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에너지핫라인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석유가스신문사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06676  |  등록번호 등록일(발행일)자 : 1997년 9월 9일  |  제호 : 석유가스신문   |  발행인 : 김신  |  편집인 : 김신
발행소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운로19 서초월드 오피스텔 613호  |  문의전화 : 02)565-5111   |  팩스 : 02)555-36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1 지앤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etimes@gn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