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기
린나이 조남근 상무, 발명의 날 ‘은탑산업훈장’ 수상선진수준 기술도입한 스마트 IoT 보일러 발명
친환경․고효율 가스레인지 개발로 신성장 이끌어
송승온 기자  |  sso98@gn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7  09:37:3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린나이 조남근 상무가 ‘제53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린나이의 조남근 상무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제53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발명의 날 포상은 범국민적인 발명분위기 확산과 발명가의 사기앙양을 통해 우수 발명 창출 및 활용을 촉진해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하는 발명자와 기업 등을 대상으로 ▲산업훈장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등을 수여하는 제도이다.

이번 포상에 수상자인 조남근 상무는 ‘보일러’ , ‘캐스케이드 시스템’ , ‘가스레인지’, ‘전기레인지’에서 선진수준의 발명으로 에너지효율화, 친환경화, 고효율화 등을 이뤄내며 업계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이끌고 국가 경쟁력 제고에 공헌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린나이 R&D본부장을 역임하고 있는 조남근 상무는 발명 활동 장려를 통해 특허기술의 질적인 향상을 선도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자동 제어시스템을 첨가한 ▲린나이 스마트IoT보일러, 업계 최초 환경부 인증 ▲가스레인지 환경마크 획득 등 업적을 이뤘다.

지난 1986년 린나이코리아 중앙연구소 설계자로 입사한 조남근 상무는 가스 안전기술에 대한 혁신적인 발명을 통한 신성장 동력 발굴로 세계 선진수준의 가스 안전기술 체제를 도입하는 등 산업경쟁력 확보에 기여했다.

조남근 상무는 수상소감에 “발명이란 행복한 세상으로 변화시키는 것으로 세상에 헛된 도전은 없다”며 “앞으로도 린나이와 함께 현재의 불편함, 낭비들을 제거하는 발명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송승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에너지핫라인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석유가스신문사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06676  |  등록번호 등록일(발행일)자 : 1997년 9월 9일  |  제호 : 석유가스신문   |  발행인 : 김신  |  편집인 : 김신
발행소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운로19 서초월드 오피스텔 613호  |  문의전화 : 02)565-5111   |  팩스 : 02)555-36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1 지앤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etimes@gn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