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
지자체 취약계층 지원근거 법제화 필요서울 강남구 등 4개 지자체 가스사고 예방위해 도법개정해야
가스안전公서울본부, 가스사고 예방 워크숍 열고 대책협의
정상필 기자  |  sang@gn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31  18:13:5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는 강남구 등 4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과 코원에너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스사고 예방 유관기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앤이타임즈]지방자치단체가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도시가스사업법에 법제화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본부장 노오선)는 지난 30일 강남구 등 4개 지방자치단체와 코원에너지서비스(주), 서울도시가스(주)와 함께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서울 강남구 등 4개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은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방안으로 시․군․구청장이 도시가스를 사용하는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관리를 지원할 근거를 도시가스사업법에 법제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아울러,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도시가스사,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긴밀히 협조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또한, 가스안전경보(Gas Safety Alert) 제도 운영과 부탄캔 표시 도안 개선방안, 개방형 온수기 CO중독사고 예방방안, 건축물 철거 중 도시가스 배관 손상 방지 대책 등에 대한 협의가 진행됐다.

정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에너지핫라인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석유가스신문사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06676  |  등록번호 등록일(발행일)자 : 1997년 9월 9일  |  제호 : 석유가스신문   |  발행인 : 김신  |  편집인 : 김신
발행소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운로19 서초월드 오피스텔 613호  |  문의전화 : 02)565-5111   |  팩스 : 02)555-36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1 지앤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etimes@gn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