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기
경동나비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독창성 인정받다세계적 광고시상 에피어워드 코리아서 2개 부문수상
가구 및 인테리어 부문 금상․브랜드 재활성화 부문 은상
송승온 기자  |  sso98@gn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4  10:44:3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경동나비엔은 14일 ‘2018 에피어워드 코리아’(2018 Effie Award Korea) 시상식에서 가구 및 인테리어 부문 금상과 브랜드 재활성화 부문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1968년 제정된 에피어워드는 세계 최초이자 가장 인지도 있는 광고 관련 시상으로 현재 전 세계 40개국 이상에서 시행되고 있다.

독창성을 위주로 캠페인을 평가하는 기존의 크리에이티브 어워드와 달리 캠페인의 마케팅 목표 달성의 기여도, 즉 캠페인 결과(Effectiveness)를 기준으로 평가해 가장 효과적인 광고가 무엇인지를 선정, 수상한다.

한국에서는 2014년부터 에피어워드 코리아라는 이름으로 출범, 광고, 디지털미디어, PR 등 각 마케팅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최고의 광고를 선정하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지난해 진행한 ‘콘덴싱이 옳았다 – 우리 아빠는요’ 편으로 두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미세먼지의 원인인 질소산화물은 물론, 온실가스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배출까지 크게 줄이는 콘덴싱보일러의 친환경성을 아이의 시각으로 재치 있게 구성해, 소비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했다는 평가다.

이미 한국광고주협회가 주관하는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과 한국광고학회가 주관하는 올해의 광고상 TV CF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경동나비엔은 이번 수상을 통해 크리에이티브 독창성뿐만 아니라 광고를 통한 마케팅 효과에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

경동나비엔은 지난 2016년부터 미세먼지의 주원인 질소산화물(NOx)와 온실가스의 주범 이산화탄소를 크게 경감시키는 콘덴싱보일러의 친환경성을 주요 메시지로 한 ‘콘덴싱이 옳았다’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보일러라는 저관여 제품의 한계를 극복하고 30년간 꾸준히 개발한 콘덴싱 기술을 많은 소비자들에게 인식시키는데 성공했다.

특히 2017년 캠페인에서는 ‘콘덴싱 만들어요’ 라는 유행어를 낳은 재기발랄하고 유쾌한 TV CF를 통해 더욱 많은 소비자들에게 콘덴싱보일러의 친환경성을 전달,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동나비엔 김시환 마케팅 본부장은 “지난 2016년부터 콘덴싱보일러의 효율성과 친환경성을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한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감과 환경보호는 물론, 소비자의 삶을 더욱 쾌적하게 만드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송승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에너지핫라인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석유가스신문사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06676  |  등록번호 등록일(발행일)자 : 1997년 9월 9일  |  제호 : 석유가스신문   |  발행인 : 김신  |  편집인 : 김신
발행소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운로19 서초월드 오피스텔 613호  |  문의전화 : 02)565-5111   |  팩스 : 02)555-36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1 지앤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etimes@gn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