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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전기안전대상' 전기안전 공적 치하전기안전에 이바지한 개인·단체 50점에게 수여
이진영 기자  |  diasia01@gn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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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22  17: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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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이타임즈] 제21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에서 정부포상 14점(은탑산업훈장 1점,산업포장 2점, 대통령표창 5점, 국무총리표창 6점)과 산업부 장관표창 및 상장 36점(전기안전 콘텐츠 공모전 4점 포함) 등 50점이 개인과 단체에 주어졌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제21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이인호 차관과 민주평화당 조배숙 당대표, 조종묵 소방청장 등 각계 인사와 전기업계 종사자, 기업인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SK하이닉스 손석우 상무가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산업포장에 ㈜롯데케미칼 현문주 상무, 한국전기안전공사 변석태 전북지역본부장이, 대통령 표창에는 ㈜이명전기 이명덕 대표이사, ㈜대명레저산업 김종만 상무, 서울대학교 김원선 행정관, ㈜휴비스 박영술 팀장, 그리고 ㈜KCC여주공장(단체)이 수상했다.

그밖에도 국무총리 표창으로 5명의 개인과 단체 1개소가, 장관표창에는 개인 31명과 단체 1개소가 전기안전관리에 힘쓴 공적을 바탕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기안전 콘텐츠 공모전 수상식도 함께 이뤄졌는데 포스터, 광고, 웹툰, 사진 분야에서 산업부 장관상이 수여됐다.

산업통상자원부 이인호 차관은 치사를 통해 “에너지전환과 4차 산업혁명의 변화된 여건 속에서 국민들이 안전하게 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체계를 점검하고, 새로운 기술 개발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전기안전대상은 1995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전기재해 예방을 통해 국민의 안전과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안전문화의 확산과 실천을 다짐하는 전기인들의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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