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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연료전지, 해외 선진사례 통해 경쟁력 찾는다가스안전公, 韓‧伊‧日 수소‧연료전지 전문가 초청 국제세미나 개최
수소경제 안전하게 보급‧확대될 수 있도록 선제적 노력필요
정상필 기자  |  sang@gn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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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6  16: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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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는 6일 ‘수소․연료전지 산업의 기술현황 및 글로벌 친환경 정책’을 주제로 일본과 유럽의 저명한 수소․연료전지 전문가를 초청해 ‘2018 가스안전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지앤이타임즈] 기후변화 및 에너지패러다임 전환시대에 대응해 수소경제사회 구현에 필요한 수소․연료전지 산업의 육성을 위한 국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김형근)는 6일 서울 63빌딩에서 ‘수소․연료전지 산업의 기술현황 및 글로벌 친환경 정책’을 주제로 일본과 유럽의 저명한 수소․연료전지 전문가를 초청해 ‘2018 가스안전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한국수소산업협회,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회원사와 가스․자동차 업계 및 유관기관 등 약 200여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탈리아수소연료전지협회의 모레노 회장은 이 자리에서 ‘유럽의 수소․연료전지 기술 및 보급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서 일본연료전지개발정보센터의 요시타케 이사는 ‘일본의 수소․연료전지 기술개발 현황 및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한국가스안전공사의 허윤실 기술정책연구부장은 ‘수소산업의 국내정책 및 글로벌 표준화․인증동향’에 대해, 이어서 에너지기술평가원의 양태현 PD는 ‘국내 수소․연료전지 기술개발 및 정책현황’을 소개했다.

가스안전공사 김형근 사장은 “수소․연료전지는 미래를 이끌어 갈 성장동력 산업 중 하나로 수소산업의 발전은 국내 수소업계 뿐만 아니라 국가 차원의 고용창출 측면에서도 관련 산업의 국제 경쟁력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 김 사장은“공사는 고압수소용기 및 부품에 대한 안전기준 개발과 수소타운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를 통해 가스안전 사각지대를 제로화하고 다양한 응용처에 수소연료전지 제품이 안전하게 보급,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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