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9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전력] 에너지저장장치 화재 잇따라, 실태 조사 요구돼
[지앤이타임즈]에너지 저장 장치인 ESS(Energy Storage System)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는 것과 관련해 배터리 제어시스템 오류 등과 관련한 전면적인 실태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이상고온 현상으로 각종 화재 사고가 끊이지
이진영 기자   2018-08-16
[전력] 7월 전기 사용량 증가 가구 78%
[지앤이타임즈]서울을 기준으로 폭염일수 23일을 포함한 한 달 동안의 전력 소비를 분석한 결과 조사 대상 80% 가까운 가구의 사용량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산업통상자원부는 7월 8일부터 8월 7일까지 한달 동안 스마트미터(AMI)가 구축된 전국 3
이진영 기자   2018-08-09
[전력] 동서발전, 동해시 청소년 대상 글로벌 리더십 캠프
[지앤이타임즈] 한국동서발전 동해바이오화력본부는 동해문화원과 공동으로 8~10일간 동해시 고등학교 5곳의 청소년 20여명을 대상으로 ‘2018 청소년 글로벌 리더십 캠프’를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동해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기존의 학업교육위주의 교육
이진영 기자   2018-08-09
[전력] 동서발전 경영진 사업소 순회, 안정적 전력공급 당부
[지앤이타임즈] 여름철 전력피크에 대비해 공급능력을 극대화하고 발전설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동서발전이 오는 10일까지 경영진이 전 사업소를 순회하며 현장점검을 시행한다.동서발전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차질 없는 전력공급과 철저한 보안·안전체계
이진영 기자   2018-08-08
[전력] ‘주택용 전기 누진제 폐지부터 일시적 감면까지’
[지앤이타임즈]대통령까지 나서 이례적인 폭염을 국가 재난으로 규정하고 있고 정부와 여당이 누진제 상한 구간 조정을 통한 하절기 가정용 전기요금 인하 방안을 내놓은 가운데 국회를 중심으로 근본적인 개편 방안 요구가 잇따르고 있다.국회 하태경 의원(바른미
김신 기자   2018-08-08
[전력] 동서발전 일산화력본부, 26년 연속 '녹색기업'
[지앤이타임즈] 한국동서발전 일산화력본부가 발전업계 최장기간인 1996년 1월부터 2021년 7월까지 26년 연속으로 녹색기업 인증을 획득했다.이번 성과는 전력생산 전 과정에 걸쳐 자원·에너지 절약과 환경오염발생 최소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다.일산화력본
이진영 기자   2018-08-07
[전력] 폭염 재난 전기료 인하, 누진제 구간 상한 ‘↑’
[지앤이타임즈]이례적인 폭염을 재난으로 규정하고 냉방 수요 증가에 따른 전기요금 인하 방안을 논의해온 정부와 여당이 누진제 구간 상한을 높이는 방향으로 최종 입장을 정리했다.현행 3단계 누진제 구간의 상한선을 높여 냉방 전기 사용 증가에 따른 가정용
이진영 기자   2018-08-07
[전력] 서부발전, 폭염 속 현장 근로자 건강 보호
[지앤이타임즈] 폭염이 연일 지속되는 가운데 한국서부발전은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이 서비스는 폭염에 따른 근로자 인명피해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각 사업소의 보건관리자(간호사)가 실외 현
이진영 기자   2018-08-06
[전력] 포항지진피해 임시주거시설 '전기료 감면' 연장
[지앤이타임즈] 한국전력이 지난해 11월 15일 발생한 경북 포항 지진의 피해 이재민 임시 주거시설의 전기요금 감면기간을 연장한다.한전은 '재난지역 특별지원 기준'에 의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포항시 홍해읍의 이재민 대피장소인 임시 가건물에 대해
이진영 기자   2018-08-06
[전력] 조경태 의원, 전기요금 누진제 폐지 법안 발의
[지앤이타임즈]국회 조경태 의원(자유한국당, 부산 사하 을)이 전기요금 누진제 폐지 법안을 발의했다.조경태 의원은 1일, 전기요금 누진제 폐지 내용을 담은 전기사업법 개정 법률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발의 개정안에 따르면 전기사업법 제16조를 고쳐 전기
이진영 기자   2018-08-01
[전력] 전력 최대 수요 신기록 경신 멈춰
[지앤이타임즈]최대 전력 수요 신기록 경신이 멈췄다.전력 예비율은 9%대로 뛰어 올랐는데 오늘도 안정적인 수급이 예상된다.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최대 전력 수요가 오후 5시 기준으로 9040만kW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역대 최고를 기록한 24일의 924
이진영 기자   2018-07-26
[전력] 최대 전력 수요 연일 신기록 경신중
[지앤이타임즈]전력 최대 수요가 연일 기록을 갈아 치우고 있다.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17시 기준으로 최대 전력 수요가 9248만kW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역대 최대 전력수요를 경신한 것.하루 전인 23일 최대 전력수요인 9070만kW과 비교해도 178
이진영 기자   2018-07-25
[전력] 동서발전 건설, 인니 칼셀발전소 최초점화 성공
[지앤이타임즈] 한국동서발전이 건설 중인 인도네시아 칼셀(Kalsel-1) 석탄화력발전소가 24일 최초점화에 성공했다.칼셀 석탄화력발전소는 인도네시아 칼리만탄섬 남부 탄중지역에 건설하고 있는 100MW급 2기 석탄화력 발전소이며, 동서발전은 지난 20
이진영 기자   2018-07-24
[전력] '화석에너지 제로' 스마트팜 실증단지 준공
[지앤이타임즈] 한국전력이 '에너지자립형 스마트팜' 실증단지를 준공했다.'에너지자립형 스마트팜'은 시설농가에서 소요되는 에너지를 태양광, 히트펌프 등의 신재생에너지원을 활용하여 ESS(에너지 저장 시스템)로 저장·공급하고 EMS(에너지 관리 시스템)로
이진영 기자   2018-07-24
[전력] 동서발전 'EWP 시민참여혁신단' 발족…국민의견 청취
[지앤이타임즈] 한국동서발전이 EWP 시민참여혁신단을 발족, 국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국민의 안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난다.동서발전은 18일 본사 회의실에서 'EWP 시민참여혁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EWP 시민참여
이진영 기자   2018-07-18
[전력] 동서발전 '행복에너지 바우처' 하계용품 지원
[지앤이타임즈] 한국동서발전이 지난 16일 소외계층의 여름철 나기 지원을 위한 ‘행복에너지 바우처’ 기부금 5000만 원을 울산시에 전달했다.동서발전의 ‘행복에너지 바우처’는 2014년부터 정부의 에너지 바우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차상위 계층의 겨울나
이진영 기자   2018-07-17
[전력] 'BIXPO 2018' 밝힐 대학생 발명품 공모
[지앤이타임즈] 한국전력은 'BIXPO 2018 국제발명특허대전'에 출품될 대학생 발명품 공모를 다음달 14일까지 받는다.공모는 국내 대학 재학생 또는 휴학생 개인이나 3명 이내 팀으로 신청 가능하고 BIXPO 홈페이지(www.bixpo.kr)를 통해
이진영 기자   2018-07-17
[전력] 동서발전 제1기 대학생 블로그 기자단 활동 시작
[지앤이타임즈] 한국동서발전이 대학생 블로그 기자단을 발대, 내년 4월까지 10개월간 동서발전의 지속가능한 발전사업과 친환경 미래 성장동력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동서발전은 12일 서울 티마크 그랜드호텔에서 한국동서발전 제1기 대학
이진영 기자   2018-07-12
[전력] 한전, 인도와 에너지 신사업 기술협력
[지앤이타임즈]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 참석차 방문한 인도에서 한국전력은 인도 송전망공사 PGCIL(Power Grid Corporation of India Limited)와 ‘에너지 신사업 기술협력 MOC’를 10일 체결했다.양사는 에너지저장장치
이진영 기자   2018-07-10
[전력] 산업 백운규 장관, ‘하계 전력 공급 여력, 올해 최대’
[지앤이타임즈]전력 수급을 담당하는 장관이 올해 하반기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산업통상자원부 백운규 장관은 9일 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를 방문하고 올해 하절기 전력 수급 현황 등을 점검한다.9일은 정부가 여름철 전력 수급 대책 활동
이진영 기자   2018-07-0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에너지핫라인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석유가스신문사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06676  |  등록번호 등록일(발행일)자 : 1997년 9월 9일  |  제호 : 석유가스신문   |  발행인 : 김신  |  편집인 : 김신
발행소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운로19 서초월드 오피스텔 613호  |  문의전화 : 02)565-5111   |  팩스 : 02)555-36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1 지앤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etimes@gn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