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재생
에너지공단 대경本, 기술전문가 간담회 가져‘햇살에너지 Before 서비스 사업’ 실시
박병인 기자  |  bip1015@gn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1  10:42:3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에너지공단 대구경북본부 관계자와 기술전문가들이 모여 간담회를 진행하는 모습.

[지앤이타임즈 박병인 기자] 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병춘)는 지역 내 설치돼 있는 태양열 설비에 대한 정밀진단을 통해 해당설비의 운전효율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햇살에너지 Before 서비스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설비관리상의 애로 및 이용효율 저하 등 문제점을 야기할 우려가 큰 노후화된 태양열 설비가 대상이며 경상북도와 지역 신재생전문기업과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경상북도의 협조로 대상설비(5개)는 지난 7월에 선정 완료했으며 각 설비에 대한 사전 기술검토와 기술전문가 의견 청취를 위해 간담회를 지난 10일 개최했다.

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관계자는 “향후 기술전문가들을 현장에 투입해 진단을 수행할 예정이며 진단 결과가 실제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병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에너지핫라인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석유가스신문사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06676  |  등록번호 등록일(발행일)자 : 1997년 9월 9일  |  제호 : 석유가스신문   |  발행인 김관술  |  편집인 : 김신
발행소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운로19 서초월드 오피스텔 613호  |  문의전화 : 02)565-5111   |  팩스 : 02)555-36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1 지앤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etimes@gn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