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스 > LNG
가스공사, 일일 최대 공급량 20만톤 돌파경영진 긴급 현장점검, 펼쳐 공급안정에 만전
송승온 기자  |  sso98@gn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2  14:36:1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한국가스공사 김영두 기술부사장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지난 11일 최강 한파에 따른 천연가스 수요 급증으로 역대 일일 최대 공급량(20만1000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최근 계속되는 강추위로 지난해 12월 12일 기록한 기존 일일 최대 공급량(19만9463톤)을 한 달 만에 경신(20만599톤)함에 따라 전국 4개 LNG 생산기지(평택·인천·통영·삼척) 송출 능력 및 공급관리소 설비를 점검하고 비상 공급설비를 가동하는 등 발 빠른 대응조치를 펼쳤다.

특히 가스공사는 10일 ‘천연가스 계통운영 위험대응체계’ 1단계 ‘유의’ 경보를 발령, 대구 본사 중앙통제실에 계통상황반을 운영하고 최대 수요 대비 전국 생산·공급설비 점검을 지시했다.

아울러 산업단지 밀집 지역인 부산·영남권 주배관 압력 보강을 위해 운영 중인 승압설비를 적기 가동해 수요 변동에 선제 대응하고 있다.

한편 가스공사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경영진 주관으로 동절기 한파 대비 전 사업소 긴급 현장점검을 펼쳐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의 재난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등 전국 가스공급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안전관리 강화대책 기간’을 운영해 안전점검을 지속 진행할 방침이다. 
 

   
▲ 한국가스공사 안완기 관리부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동절기 한파 대비 볼밸브보수센터를 점검하고 있다.

송승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에너지핫라인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석유가스신문사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06676  |  등록번호 등록일(발행일)자 : 1997년 9월 9일  |  제호 : 석유가스신문   |  발행인 : 김신  |  편집인 : 김신
발행소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운로19 서초월드 오피스텔 613호  |  문의전화 : 02)565-5111   |  팩스 : 02)555-36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1 지앤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etimes@gn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