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스
예스코, 도시가스 안전관리는 ‘경험’이 자산안전의 날 행사, 유공자 포상․모니터요원 위촉
송승온 기자  |  sso98@gn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6  17:53:2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제18회 예스코 안전의 날’ 행사에 천성복 대표이사가 대회사를 전달하고 있다.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예스코(대표이사 천성복)는 지난 15일 본사 미래관 4층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과 고객센터 대표, 서울시 및 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스안전에 대한 결의를 새롭게 다지는 ‘제18회 예스코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1년간 성실하게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한 안전마일리지, 모니터 요원 우수자 및 제22회 도시가스 관계법령 경시대회 우수자 등 안전관리 유공자에 대한 포상과 모니터 요원을 위촉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 일상 속에서 안전관리의 질적 향상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구성원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제작해 함께 시청하며 안전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천 대표는 대회사를 통해 “안전관리는 경험이 자산이지만, 자만해 소홀히 한다면 언제든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현재의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에 자만하지 말고 항상 경계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현장 안전관리에 항상 만전을 기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또한 “원칙에 기반한 행동, 과감하고 지속적인 도전, 긍정의 마인드라는 세가지 측면을 강조하면서 최고의 안전기술을 보유한 예스코를 만들어 나아가자”고 말했다.


송승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에너지핫라인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석유가스신문사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06676  |  등록번호 등록일(발행일)자 : 1997년 9월 9일  |  제호 : 석유가스신문   |  발행인 : 김신  |  편집인 : 김신
발행소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운로19 서초월드 오피스텔 613호  |  문의전화 : 02)565-5111   |  팩스 : 02)555-36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1 지앤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etimes@gn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