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
가스안전公, 독일 방폭기업과 기술교류 확대4차 산업혁명 시대 방폭인증 수요 증가 예상
본질안전방폭 등 새로운 방폭분야로 기술협력 넓혀
정상필 기자  |  sang@gn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8  21:00:2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한국가스안전공사 김형근 사장이 독일 브라운슈바이크에서 독일 연방물리기술원 PTB 로만 슈바르츠 부사장과 방폭기기 시험․인증 상호인정과 교육훈련 지원을 위한 상호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지앤이타임즈] 국내 방폭기기의 수출시장 진출이 늘어나면서 독일 방폭분야 공공기관과의 새로운 방폭분야 기술협력을 넓히기 위한 기술교류협력이 확대된다.

한국가스안전공사(김형근 사장)는 독일 브라운슈바이크에서 현지시간 지난 7일 세계 최고수준의 방폭 기술력을 보유한 독일 연방물리기술원 PTB와 방폭기기 시험․인증 상호인정과 교육훈련 지원을 위한 상호협약을 체결했다.

PTB는 10명의 노벨 수상자를 배출한 독일 연방 경제․에너지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지난 2012년 공사와 방폭분야 상호협력협정을 체결하고, 인력 및 기술정보 교환을 활발히 추진해 왔다.

이번 협약 체결은 기존의 전기방폭 뿐 아니라 본질안전 방폭 등 새로운 방폭분야로 기술협력을 넓히기 위해 마련되었다.

가스안전공사는 그동안 국내 방폭제품의 수출지원을 위해 지난 2016년 북미 대표 인증기관인 CSA 및 미국 Intertek 등 해외 유수의 시험인증기관과 기술교류 협정을 맺은 바 있다.

가스안전공사 김형근 사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ICT기술과 융합한 본질안전 방폭인증 수요는 앞으로 폭발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공사는 국내 제조사가 단독으로 설계․적용하기 어려운 새로운 방폭기술 및 노하우를 지원하기 위해 세계적인 기술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국내 기업과의 동반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에너지핫라인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석유가스신문사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06676  |  등록번호 등록일(발행일)자 : 1997년 9월 9일  |  제호 : 석유가스신문   |  발행인 : 김신  |  편집인 : 김신
발행소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운로19 서초월드 오피스텔 613호  |  문의전화 : 02)565-5111   |  팩스 : 02)555-36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1 지앤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etimes@gn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