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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객에 부탄캔 안전사용 홍보가스안전公 전남동부지사, 율포해수욕장 가스예방캠페인
정상필 기자  |  sang@gn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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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0  0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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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는 전남 보성군 율포해수욕장을 찾아 관내 가스판매업체와 공동으로 가스사고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앤이타임즈]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지사장 박원준)가 전남 보성군 율포해수욕장을 찾아 관내 가스판매업체와 공동으로 가스사고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전남동부지사는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에게 음식조리 시 사용하게 되는 휴대용 가스레인지의 사용전 안전요령을 숙지하고 이상유무를 점검한 후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과대불판 사용금지 등 안전 사용방법을 홍보하는 한편, 부채 등 가스안전 홍보용품을 배포하며 가스사고없는 안전한 휴가가 되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전남동부지사 박원준 지사장은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안전의식 해이로 각종 안전사고가 쉽게 일어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안전수칙의 철저한 준수로 사고예방에 더욱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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